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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용후기

퍼프1기 - 전문가님 흉보기 2탄

오늘도 오전에 선물 253.20 찍어야 할 자리라고 내가 보기엔 살짝 고점에서 매도 주문 넣으라 하시네.

 

일단 주문은 넣었는데 웬지 느낌에 아닌 것 같아서 음.. 이번 포지션은 야선에서 반절정도 혼자 청산해야지 했는데...

하여튼 우리 전문가님 진짜 무당이야요. 현재 야선 새벽1시 252.95 찍었음.

 

다들 흥분해서 전문가님은 주무시느라 얼굴도 안보이는데 우리끼리 웅성웅성... 시간 여행자, 신, 전설, 무당, 어떻게 매번 이럴 수가... 결론은 사람 아니다.

 

나도 이해 불가. 어쩜 인간의 힘으로 이렇게 거의 매번 맞추냐. 열심히 공부해서 나도 홀로서기 할랬는데 이젠 포기. 절대 공부해서 오를 수 있는 자리가 아님. 살리에르가 모짜르트 질투하듯 질투도 해보고... 난 분수를 아니깐 그냥 포기하자.

 

미친 수익을 내주는 것은 너무 황송한데 (오늘도 2천만 수익이군요) 요즘 아주 빙구 같은 귀여운 행동으로 우릴 너무 즐겁게 해주시네. 하루에 요즘처럼 많이 웃은 적이 없는듯.

 

저는 전문가님 너무 좋아하니 뭘 하시든 전부 지지.. ㅋ. 그런데 5월 전문가님 서버에 들어가서 1주만에 느꼈어요. 살아 오면서 멋있는 사람들 많이 같이 일해봤는데 (금융가의 기라성 같은 분들 몇분 계셨지) 이 사람은 그보다 더 높은 급이네. 헐... 능력 + 홀로 서 있는 소나무에 앉은 청아한 `학` 같은 이 느낌은 뭐야? 능력 있는 사람은 많이 봤지만 나에게 판타지 에서나 볼만한 이같은 느낌을 준 사람은 없었는데... 그런데 본인은 잘 모르나봐. 본인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일찍 잘래요. 앞으로도 계속 빙구 짓 많이 해서 우릴 기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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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문미숙

등록일2019-08-24

조회수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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