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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 신풍제약 코로나19 임상 속도전… 시험기관 4개→9개 확대

신풍제약 항말라리아제 '피라맥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을 실시할 국내 병원이 4개에서 9개 병원으로 확대된다. 실제 감염병전문병원의 역할을 하는 국립중앙의료원도 신풍제약의 임상 2상에 참여하면서 피라맥스의 국내 임상 속도가 크게 단축될 가능성이 커졌다.


신풍제약은 지난 5월 식약처로부터 경증 또는 중등도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피라맥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평가하기 위해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맹검으로 임상2상 시험을 허가 받았다. 회사에 따르면 피라맥스는 인비트로실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억제 효과를 나타낸다. 지난달 3일 인비트로실험에서 피라맥스의 두 성분인 피로나리딘과 알테수네이트를 병용했더니 24시간 후 바이러스 역가 억제율(99% 이상)과 48시간까지 지속력이 향상되는 한편 세포독성은 감소되는 결과를 확인한 바 있다.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시가총액

 업종명

 신풍제약

 37,950

 ▲6,900

 22.22%

 20108억

 의약품

 

관련기사링크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0070709468084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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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이홍석

등록일2020-07-07

조회수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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