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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5 '디지털 뉴딜'에 5G 부품주 강세 비에치, 디케이티 상한가

정부가 전날 '디지털 뉴딜'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5세대 이동통신(5G)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49분 기준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 대비 2900원(14.11%) 오른 2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회사 디케이티는 상한가 2만3750원을 기록 중이다.


양사는 전날 글로벌 5G 선도 기업인 퀄컴의 핵심 통신 부품사로 채택됐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전날 비에이치는 디케이티와 공동 개발한 5G 안테나 케이블이 퀄컴으로부터 최종 사용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퀄컴 칩과 케이블을 함께 사용하면 5G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안테나나 기지국 장비 등을 생산하는 5G 부품주들이 일제히 상승 중이다. 기지국에서 사용하는 안테나, 필터 등을 생산하는 케이엠더블유는 4400원(6.83%) 오른 6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트랜시버(광신호와 전기신호를 양방향으로 변환하는 부품)를 생산하는 오이솔루션은 2900원(5.73%) 올라 5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RFHIC는 1.96%, 서진시스템은 4.01%, 다산네트웍스는 3.7% 올랐다.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시가총액

 업종명

 비에이치

 26,700

 ▲6,150

 29.93 %

 8783억

 IT부품

 디케이티

 23,750

 ▲5,450

 29.78 %

 1955억

 IT부품

 케이엠더블유

 70,500

 ▲6,100

 9.47 %

 28074억

통신장비

 오이솔루션

 59,300

 ▲8,700

 17.19 %

 6300억

 통신장비

 

관련기사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1509275945713&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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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이홍석

등록일2020-07-15

조회수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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