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청인핫이슈

20.08.06 길어지는 장마에 재해관련주 급등

6월말부터 시작된 장마가 한 달 넘게 이어지자 농작물 방역·비료 관련주가 급등했다. 장마철에는 탄저병 등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역 작업이 자주 이뤄지기 때문에 약제 수요가 급증하리란 예상에서다. 수도 정비, 폐기물처리 등 시설 복구 관련주와 제습기 업체도 장마 수혜주로 묶였다.


*  6일 농약제조업체 경농(16,300 +14.79%)은 14.79% 급등한 1만7000원에 마감했다. 비료업체 조비(25,700 +8.67%)(8.67%), 남해화학(8,480 +7.21%)(7.21%)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경농과 남해화학은 종가기준, 조비는 장중기준으로 연중 최고가를 찍었다. 농촌에서는 비가 오기 전에 병해충 예방 약제를 살포하고 장마의 피해를 입은 농작물은 비료를 사용해 회복시키기 때문에 장마철에 비료 수요가 늘어난다. 농촌에서는 비가 오기 전에 병해충 예방 약제를 살포하고 장마의 피해를 입은 농작물은 비료를 사용해 회복시키기 때문에 장마철에 비료 수요가 늘어난다.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가 유실되고 상수도관이 파열되는 등 피해가 극심해지자 상하수도 정비 업체 한국주철관(5.82%)과 폐기물 처리업체 인선이엔티(18.57%), KG ETS(8.58%), 코엔텍(7.30%)등도 한달간 상승세를 탔다.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시가총액

 등락률

 경농

 16,300

 ▲2,100

 14.79 %

 3,536억

 화학

 조비

 25,700

  ▲2,050

 8.67 %

 1,334억

 화학

 남해화학

 8,480

  ▲570

 7.21 %

 4,213억

 화학

 코엔텍

 9,700

 ▲320

 3.41 %

 4,850억

 기타서비스

 인선이엔티

 10,150

 ▲160

 1.60 %

 3,897억

 기타서비스

 

관련기사링크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8060050i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이홍석

등록일2020-08-06

조회수41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