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청인핫이슈

20.08.11 이화공영, 물난리 속 4대강 보 분석에 급등

 집중호우에 따른 4대강 보의 기능 점검이 필요하다는 정부 발언이 나오면서 11일 이화공영·특수건설 등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0분 코스닥시장에서 이화공영은 전 거래일 대비 1400원(27.24%) 오른 664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특수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240원(17.71%) 오른 8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연과환경(13.17%), 우원개발(6.37%) 등도 동반 상승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50일이 넘는 최장기간 장마와 폭우로 발생한 전국적 피해의 원인을 규명하는 데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댐의 관리와 4대강 보의 영향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있는 조사와 평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발언이 알려지면서 4대강 테마주가 동반 상승했다.


이화공영은 건축, 토목, 전기, 소방 등 건설 관련 면허를 가지고 각 분야에서 건설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수건설 역시 철도 및 도로 지하횡단구조물 비개착시공, 대구경 교량기초시공, 쉴드 터널, 터널 및 일반토목 시공과 산업플랜트 제작 사업 등을 진행한다. 양사 모두 4대강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시가총액

 업종명

 이화공영

 6,680

 ▲1,540

 29.96 %

 1,323억

 건설

 특수건설

 7,780

  ▲780

 11.14 %

 1,216억

 건설

 자연과 환경

 1,735

  ▲65

 3.89 %

 922억

 기타서비스

 우원개발

 6,400

  ▲280

 4.58 %

 1,157억

 우원개발

 

관련기사링크

http://news.tf.co.kr/read/economy/1806353.htm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이홍석

등록일2020-08-11

조회수22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