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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4 조 바이든 행정부의 등장으로 전기차 관련주 급등.

* 국내·외 전기차 관련주들이 연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등장으로 유럽과 중국 중심이었던 전기차 성장세가 미국 시장에서도 가파라질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기 때문이다. 테슬라 목표주가 1000달러까지 등장했다. 제네럴모터스(GM)·현대차(181,000 +1.12%) 등 글로벌 주요 완성차 업체들도 전기차 발전계획을 속속 내놓으며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속도를 높이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나스닥시장에서 테슬라는 6.58% 오른 521.8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사상 최고가다. 지난 16일 테슬라가 S&P500 지수에 편입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27.87% 올랐다. 올 들어 상승률은 529.18%에 달한다. 


이날 GM도 4.02% 오른 44.77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2017년 10월 13일(45.88달러) 당시 사상 최고가에 근접했다. 이달 들어 경기회복 기대감에 더해 전기차 전환 계획을 내놓으며 주가는 29.65% 올랐다. 


미국 증권사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23일 투자 보고서에서 테슬라가 수년 뒤에는 1000달러에 달할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시총 기준으로 1조달러에 달하는 전망치다. 모건스탠리도 테슬라 주가가 1068달러까지 오를 것이라 내다봤다.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시가총액

 업종명

 KEC

 2,695

 ▲620

 29.88 %

 3,145억

 전기전자

 삼화전자

 4,240

 ▲570

 15.53 %

 443억

 전기전자

 THE MIDONG

 2,820

 ▲225

 8.67 %

 389억

정보기기

모트렉스

 7,270

 ▲430

 6.29 %

 2,835억

 운송장비부품


관련기사링크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1124553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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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CIINVEST

등록일2020-11-24

조회수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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