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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 대웅제약, 코로나 경증환자 치료효과에 주가 급등

대웅제약의 만성 췌장염 치료제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 메실레이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확진 환자에게 투여할 수 있는 치료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에 10일 장 초반 대웅제약의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웅제약은 국내 경증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한 호이스타정 처방 결과, 발열·폐렴 등 코로나19 주요 증상 개선 및 악화 방지의 효과가 예상된다고 전날 밝혔다. 대웅제약은 코로나19 양성 환자 뿐만 아니라, 밀접접촉자, 증상의심자 및 자가격리자들에게 가장 빨리 투약하는 코로나19 1차 약제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현재 진행 중인 임상2상도 코로나19 치료 효과 및 안전성을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연내 임상 결과를 확보해 내년 1월부터 환자들에게 코로나19 치료제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시가총액

 업종명

 대웅

 42,650

  ▲9,000

 26.75 %

 24,798억

 금융업

 대웅제약

 139,000

 ▲22,000

 18.80 %

 16,105억

 의약품

 제넥신

 138,500

 ▲9,000

 6.95 %

 33,612억

 기타서비스

 녹십자

 366,500

 ▲20,000

 5.77 %

 42,831억

 의약품

 엑세스바이오

 23,750

 ▲1,100

 4.86 %

 8,625억

 의약품

 

관련기사링크

https://www.news1.kr/articles/?4145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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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CIINVEST

등록일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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