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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변곡

시장은 종합주가지수 2165 포인트를 필두로 쌍봉 조정중. 
선물지수로는 288.20을 기록 후 현재 조정중에 있다.

하락추세로의 전환? 재차 상승 전환?

 

둘다 아직 확인 된 바 없다. 그 근거를 지금 부터 제시 한다.

 

 

 

선물 시장의 상승과 추이는 외인이 선도해옴. 즉 주도해왔다는 얘기. 
최근 고점으로부터 4일간 10pt 이상이 하락 하면서 개인이 드디어 매수로 전환. 

외인의 선물이 1조 이하로 떨어지면서 개인과 크로스 되는 것 같았으나 이내 외인은 재차 2천억원 이상 매수로 전환하면서 현재 지수를 지키고 있음. 
즉 외인의 선물이 1조 이하로 떨어지기 전까지는 시장의 하락은 제한 적이라는 얘기와 같고, 개인의 선물 매수가 더 늘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

 

여기서 전전 긍긍인 것은 현물 시장을 주도해온 기관인데 기관의 경우 선물 하방 포석으로 현재 선물에서의 대거 손실이 발생 되고 있는 상황. 
외인이 선물에서 기관에 도움을 주질 않으니 기관으로서는 현물을 던질수도 없고 선물을 손절 할수도 없고 미칠 노릇.

 

 

4일간 시장의 하락 포인트중 또한가지의 주요 포인트로 현물을 주도해온 기관. 그간 현물은 기관이 매입해오면서 시장을 주도 및 견인 했다고 봐야함.

다만 포지션상에서 외인이 우위에 있는 것은 맞음. 외인은 기반을 다져가면서 초석을 만든다면 외인은 그 위에서 놀았으니.

 

4일간 외인의 현물매도세는 11월 15일 부터 외인의 현물매도세는 약 1조 3천억원 가까이 쏟아짐. 그러면서 개인의 매수세와 크로스됨.

이부분에서 외인이 현물 매도세를 멈출까 혹은 추가할까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1조를 넘어서면서 부터 기관이 커버 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갔다고 판단 해도 무방. 또한 외인의 물량을 개인이 받아주면서 익청을 하게 해줬다는 것에 시장은 긍정적이기 보다 수급 여건에서 부정적임을 엿볼 수 있음. 

11월 26일까지 진행되는 MSCI 리밸런싱 물량이 비중 0.5% 조절 => 2조~2조5천억

 

11월 7일부터 전일(11월 22일)까지 1조 9천억

 

11월 26일까지 조정 마무리

 

잔여 물량 1천억~5천억 수준

물량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개인과 외인간의 현물 매수, 매도가 재차 크로스 될수도 있다는 판단하에 현재는 변곡이라고 판단.

 

방향성을 보이기 까지 건드리면 안됨. 
 

 

위는 현물 전기전자와 미중무역전쟁 완화 기대감에 따른 제조업에 들어왔던 매수 물량. 
 

 

위와 아래를 대조해봤을때 전기전자와, 제조업의 약 일주일간 엄청난 매도세가 발생 된것이 눈으로 확인됨. 

이유는? 미중무역협상 난관 봉착을 통한 명분과 MSCI 비중 조절이 될 수 있겠음. 


위 내용들을 살펴보면 현재 수급 여건이 상당히 안좋아 진것은 맞고 향후 시장은 현재 하락과, 상승의 기로에서 버벅 대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음. 

아직 까지 외인은 큰 하방을 한번 더 내 줄 생각이 없어보임. 그렇다고 상방도 재차 돌릴 이유를 못느끼는 듯 횡보장세의 연출. 

지금장은 어디로 튀어도 튈 수 있으나 현재 미선물의 최하단 지지구간에서 지지를 받고 있고 아직 외봉이기에 쌍봉의 기회(매수가 멈추는 구간이)와 
변동성 지수의 쌍바닥 즉(매도가 멈추는 구간) 이 한번 더 남았음으로 시장 방향성이 확실히 나타나기 전까지는 파생 대응은 잠시 쉬어가는것이 좋다.  

 

현물 또한 지금은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 할 것이 아니라 현금 비중을 비축해두며 시장이 어디로 튈것인가 눈여겨봐야 할 시점. 

예상 회로를 그리자면 종합주가지수 2135포인트 선물지수 284.3 까지의 상승 이후 재차 하락 가도를 걸을 가능성이 높음.
이는 위의 미선물의 영향과 변동성 지수의 필요한 시간 그리고 개인과 외인간의 수급 교차가 충분히 이뤄져야 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갭락과 갭상승 기대보다 큰 움직임 없는 야간장과, 모든 방향성은 주간장에서 나타낼 것.

시장의 방향성이 확인 되는 자리에서 목표지점 까지 시황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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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오한결대표

등록일2019-11-22

조회수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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