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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 앞을 알 수 없는 멜트업 장세

현 장세는 누구도 끝을 알수 없고 예측 하면 안되는 멜트업 장세 

모든 위험 자산군들이 수직 상승하고 있음. 

하물며 부실채권 마저도. 

현재 시장이 과도하게 집중 하고 있는 포인트는 4가지로 추려 볼수 있음. 

1. 블루웨이브 확률 낮음

2. 연준의 완화정책 강력하게 지속

3.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까지 3개의 백신이 초고속
개발 완성단계라는 매일 반복되는 이슈의 연속

4. 수출 기업들의 잇다른 실적 반등

위 4가지 주된 이슈로 시장은 실물경기와는 대조가 아니라 아예 비교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가파르게 수직 상승중. 
각국들의 진행 되고 있는 경기부양책과 더불어 추가부양책 그리고 코로나 백신 개발에 따른 기대감이 현재 퇴보되고 있는 실물경기의 악화 상태를 가뿐히 능가하고 있음. 

결국 메이져라 하는 투자주체들도 어쩔수 없이 멜트업장세에 가세할 수 밖에 없고 이는 위험자산군이 더 과열양상을 띄게 만드는 상황을 초래함. 
현재 시장은 버블이라 생각 하나 누구도 시장을 버블로 대할 수 없음. 

1차원적으로 사면 오른다는 생각이 과도하게 강한 시장이고 순환매 되고 있는 섹터가 한정적임으로 투자자들은 증시스캐쥴에 맞춰 순환매만 지속하면 수익이 보장된다는 생각이 강한 시장임. 
분명 위 내용이 틀린것은 없으나 실질 경제 데이터와 현재 증시를 비교해보면 증시는 내일부터 멜트다운 장세로 바뀌거나 내리 꽂아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시장. 

위 내용들이 현재 시장의 기대감을 부추기고 과도한 유동성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눈에 띄는 몇개의 기업들과는 반대로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은 심각하고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듯 합니다. 

또한 이부분에서 현재 미국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GDP 대비 국가부채가 이례적으로 상승하고 증가함에 있어 증시는 상당히 격앙되어있고 단지 백신만으로 시장이 과열양상을 더 불지키고 있다. 보는 입장. 
현재와 같이 낙관론만 대두되며 과열될 경우 당연히 수반되어야 하는 것이 뭐라고 생각 하십니까? 
결국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발생 될수 있는 리스크는 추가 경기부양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커져야 하고 

법인세 인상 및 개인들의 세수도 확대 될 수 있다.

왜? 국가의 부채가 커지니 만큼 실질적으로 오르지 않는 GDP 대비 국가가 현재 단순하게 움직일 수 있는 방안으로 세수 확대 방안이 가장 빠르기 때문.  
실질적으로 제가 말씀드린 위와같은 상황이 발생 된다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은 두번 죽게 될 것이고. 세수가 커진 상황에서 소비촉진은 말도 안된다. 함으로 실물 경기는 더 퇴보되게 되어있음.  
기업들의 매출액과 영업익이 커지지 않는 상황에서 국가가 추가부양안의 규모를 키우며 부채를 감당 할 수 있는 길이 현재는 이것 밖에 없다. 라고 저는 보는 입장.  
단순히 증시만의 상승이라면 그렇다 하지만 

유가부터 부실채권 외 모든 위험자산군들이 수직으로 급등하는 상황에서 이 기대감을 유지하고 부양 하려면 그리고 실질적 손실을 막으려면 경기부양책의 규모는 커질 수 밖에 없다. 

수급으로 돌아가서 현재 월봉 텐션은 상방원웨이 형태 

시가 = 저가와 평행함으로 지속 상승이 가능 하나 지금으로 부터 전 월봉에 대한 기준값 확인 328.60 코스피지수로 2460포인트가 됩니다. 

에 대한 확인과 돗지로 마감 될수 있는 여지도 충분함으로 조정이 온다면 순간적으로 10%는 쉽사리 이뤄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고 

이번 월봉이 돗지로 마감하려면 최소 다음주인 내일 부터는 시가 고가 형태의 주봉이 나타나야 하거나 주봉상 최소 다음주는 돗지 형태로 마감 해야 한다. 

1차적으로 358 을 이탈 하는지 안하는지를 확인하시는게 중요하고. 현재의 멜트업 장세를 유지한다면 트레이딩 하시던 현행대로 움직이셔도 상관없다. 
소폭이지만 선물옵션 동시 만기 이후 외인의 투자규모는 줄어들었고 선물또한 매도세로 돌아섰다는 점. 

기관의 선물은 매수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항상 반대되는 포지션을 취하는 기관과 외인이 현 포지션을 보면 선물로 시장을 움직이는 실질적 투자주체인 외인의 포지션은 과열된 증시의 불안감을 염두에 두는 수급으로 볼 수 있다라고 보는 입장. 

마지막으로 한치앞을 모르는 멜트업장세라고 하지만 현 장세는 쉽게 멜트다운 장세로도 변모 할 수 있음으로 투자 기준은 철저히 지키셔야 하고 현 시장에서 수익을 수익으로 또 손실을 극대화시키 않는 방법은 결국은 투자의 기준에서 비롯 된다 라는 점 잊지 마시고 

시장은 더 상승 할수도 있다. 다만 과열권고 격앙 되어있다는 사실이고 언젠가는 무너질 수 있는 시장에 대비해 소극적이나마 준비는 해둬야 한다. 라는 입장으로 시황 브리핑 전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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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오한결대표

등록일2020-12-13

조회수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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