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전문가게시판

변동성의 격화

오늘도 오대표의 주말 시황 브리핑 전달 합니다.

개인

선물평가손 890억 수익
옵션평가손 3500억 수익

외인 

선물평가손 3200억 손실
옵션평가손 3800억 손실

선물손익 383 
손익분기 374.50

금융투자

선물평가손 400억 손실
옵션평가손 400억 손실

투신 

선물평가손 2870억 수익
옵션평가손 220억 손실

투자주체가 손실을 보고 있음에도 개인들이 수익을 보고 있음에도 시장이 상승 할 수 있는 이유는 

블루웨이브 훈풍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 기대감 
정책의 가시성과 강도가 높아졌음. 

지난 연말 9000억원 규모의 5차부양책이 통과된 가운데 지난 5일 조지아주 투표에서 민주당이 승리했죠. 

향후 예상 또한 인프라 투자 및 추가부양책 실행에 별다른 교착 상태가 없을것이라는 것이 현재의 증시의 모멘텀입니다.

현재 가장 유동성이 풍부하게 유입되는 업종으로는 제조업종으로 신흥국 주식시장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것이 체크 포인트이고. 

반대로 시장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시사해볼만한 포인트는 

재정지출 확대 즉 국가부채 상승률에 따른 금리 인상이 수반될수 있다는 요인과 

공매도 금지해제 시점이 다가오는 상황이라는 것. 

실제로 묻지마 투자를 통해서나 트레이딩 전략을 통해서나 개인이 이렇게 까지 수익을 본적은 없었고 또 개인인지 아닌지도 판단은 불가. 

검은머리 외국인이 아니냐는 말들이 있지만 그간 외인의 수익이 상당함으로 10번의 한번쯤은 개인들한테 져줄때다 있다라는 점을 미뤄 봤을때 실제 개인투자자인지는 저도 판단 불가 합니다.

자 지금 부터 어려운말 나옵니다. 

제 브리핑을 오래 보신분들은 조금 덜 하겠으나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이게 뭔 외계어인지 하실말들이 지금 부터 튀어나옵니다. 

여러분들이 보더라도 증시의 상승각도가 상당히 가파른것이 보이시나요?

무서워서 진입을 못하겠다. 이건 버블이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점점 커져가는 가운데 투자의 대가라고 꼽히는 짐로저스 그리고 버핏지표마저도 과열이라 합니다. 

여러분들이 보셔도 상승이격도 상당히 가파르죠?

스키장 최상급 이상보다도 가파른듯 한데 여러분들도 그렇게 보이십니까?

이 논리를 인정할수 있는 이론에 대해서만 설명을 드릴게요.

대중적인 내용으로 여러분들이 보시는 자동차만 하더라도 현재 셧다운 여파로 인해서 공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중고차 매물을 보더라도 매물이 적고 수요자는 어마어마 하게 많습니다. 

즉 공급과 수요의 법칙인데 공급이 적은데 수요가 많으면 어떻게 되죠? 

공매도 규제도 한몫을 합니다. 파는 사람이 없는데 사고자 하는 사람만 많고 계속 올라간다고 생각들을 하고 투자를 하는데 그리고 충분히 조금 내려도 버틸만 한데 파는 사람이 나오겠습니까?

부동산도 마찬가지. 또 가치있는 물건들은 모두 마찬가지 

최근 백화점에서 일부 롤테크라고 불리거나 명테크가 불리는 일부 명품들은 셧다운 여파로 공급이 안돼 번호표를 뽑고 최대 대기 몇백명 까지도 대기 한답니다. 

가격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 이부분에서 보면 수요는 충분히 늘어나고 있다는 전제인데 공급을 다시 예전처럼 활성화 시켜야 하냐는 부분에서는 의문이 들것이고 가격은 상승을 할 수 밖에 없음. 

공급을 하는데는 고정비가 추가 될것인데 이부분에서 많은 에로사항이 있으니 가격은 계속 천정부지로 오를 수 밖에 없죠. 

오히려 현재 주력 상품 보다 공급의 부족으로 주력외 상품들 까지도 잘팔려나가는 입장에서 당장 이 분위기를 반전 시킬 필요는 기업들에도 없다.

해서 강남이 아니라 전 지역 부동산 외 빌라 그냥 땅덩어리 하나 
그리고 비트코인 외 부실채권 까지 모든 상품들이 상승을 하는 요인은 공급은 적은 유동성은 풀렸다. 

라는 이론으로 밖에 이해할수 없다. 맞습니까?

이해가 다들 되셨을 것이라 보고 

단지 이격만 보고 조정이 온다 거품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단순 이론을 생각 해보니 왜 오른지는 이해가 되셨을 거고 

자 그럼 수급적인 측면과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얘기를 한번 해보죠.

지금 우리가 겁먹은 이유는 기술적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즉 이격도가 너무 가파르기 때문인데 이것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느냐가 주 관건이 되겠죠?

남들 다 버는데 우리는 겁먹고 손가락만 빨수는 없으니. 

그럼 확인 트레이딩이 답입니다. 

11월 월봉 기준값

최소치 301.80 최대치 328.60 (코스피지수로는 2200포인트로 부터 ~ 2340 포인트)

12월 월봉 기준값

최소치 349.20 최대치 367 (코스피지수로는 2560 포인트로 부터 ~ 2700포인트)

이에 대한 11월 월봉과 12월 월봉에 대한 전투존 

전투존이라는 것은 매수세가 쎄냐, 매도세가 쎄냐를 가늠하기 위한 기준값들의 평균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해서 

(11월 ~ 12월)전투존 

325.5 ~  347.8

12월 저가 348.95 전투존 최대값만 확인하면서 지속적 우상향을 그림 

즉 계속해서 고가를 높였다고 볼수 있음.

자 그럼 주요 대목으로 돌아와서

12월 ~ 1월 전투존] 

368.95 ~ 388.85
 
1월 월봉 상방 원웨이 텐션 기준값 

최소치 388.70 최대치 410.70

1월 월봉 저가 388.20 으로 현재 전투존 최대값만 지속 확인 하면서 신고가 갱신중

현재의 텐션으로는 전투존 최대값을 지속적으로 상향 시키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따라올수 없는 구도를 만드는 상황. 

이런 장을 보통 비이성적이라기 보다 시장의 패턴이 바뀌었다. 개인투자자들이 읽어내는 알고리즘을 뒤 바꿔버렸다. 

라고 보시는게 정답이고. 

월봉텐션을 보면 시장은 440~ 450 도 가능 합니다. 

다만 여기서 한가지 더 보셔야 할 것이. 

현재 옵션 만기주로의 입성임에도 불과하고 등가가 현재 13이상이라는 것을 고려 한다면 월요일 오전 고가를 형성하고 이후 하락세로 전환. 

외인은 옵션 프리를 가감시키면서 매도포지션을 늘려갈 가능성이 높고 투신은 차익실현에 돌입할 가능성이 있다. 

해서 이번주는 일본 기준값 최대값인 

424.6 을 이탈 하게 된다면 410포인트 까지의 하회 가능성은 있다. 

다만 이탈 하지 않는 다면 지속 매수세는 유지 될 것이고 콜옵션 막내를 태어나게 하기 위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고로 아직 멜트업장세가 유지중이다. 라고 정리 해드립니다.

다만 여기서 여러분들이 겁먹을 요소는 변동성이 커졌기 때문에 이격 축소에 따른 기술적 조정이 다른 시기와 달리 2~3% 도 하락 용인이 가능함으로 변동성 때문에 겁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구간으로 도달 했다. 라는 것은 인지 하시면서 한주 트레이딩 하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미결제가 축소 되는 구간임으로 옵션 만기주의 변동성은 상당히 격화 될 것이다. 라고 말씀드리면서 금일 브리핑 마감 합니다.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오한결대표

등록일2021-01-10

조회수707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